결제
- 미결제 건은 '청구서' 발행 후 [결제] 메뉴에서 별도 등록이 필요하며, 현장 결제 건은 즉시 '판매영수증'으로 등록하여 관리합니다.
- 청구서는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문서이기 때문에, 별도로 미수금 관리가 각별하게 필요합니다.
새로 추가
[판매] → [결제] 에서 [새로 추가] 를 통해 결제를 생성합니다.
공통 항목
- 날짜/시간 : 시스템상 현재 날짜 및 시간이 자동으로 반영되며 직접 변경 가능
- 고객 : [판매] → [고객] 에 등록한 고객을 거래처 카드를 열어 선택 혹은 직접 입력하여 자동 검색 가능
- 결제방법 : 고객의 결제 방식 입력
- [기타세부정보] → [Accounting] 에서 [결제방법] 의 내용 반영
- 참조 번호 : 해당 결제 건을 증빙할 수 있는 외부 기록 번호 입력
- 💡 통장 내역과 ERP 데이터 대조 시 중요한 추적 단서로 활용
- 예금 계정 : 고객에게 받은 결제 대금이 입금된 계정과목을 선택
- 💡 항목을 정확히 선택해야 ERP 상의 장부 잔액과 실제 통장 잔액이 일치
- 프로젝트 코드 : 해당 결제가 발생한 프로젝트 코드 입력
- 청구서 검색 : 결제 대기 중인 청구서 검색 및 선택 (청구서를 불러올 경우 ‘미처리거래' 영역과 함께 해당 청구서의 청구 금액과 결제 금액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)
미처리거래 항목
- 설명 : 결제할 청구서가 연결되며, ‘청구번호' 클릭 시 해당 청구서 상세 조회
- 순액 : 청구서 상 청구금액(공급가액)
- 세액 : 청구서 상 세액(부가세액)
- 총 금액 : 전체 청구금액
- 미결잔액 : 결제 예정 금액
- 결제 : 실제 결제할 금액 입력
- ‘결제' 에서 수정 시 ‘수령 금액'으로 자동 반영됩니다.
- ‘수령 금액'은 ‘결제'보다 반드시 커야 합니다.
- 조정 : 입금 금액이 청구서 금액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때, 그 차액을 회계적으로 연결해 주는 항목입니다.
- 활용 예시:
- 입금액 > 청구액 : 남는 금액을 '선입금'이나 '기타자산' 계정으로 처리
- 입금액 < 청구액 : 부족한 금액을 '지급수수료'나 '매출할인' 계정으로 처리
- 결과: 조정에 입력된 계정과목은 대변(Credit)에 기록되어 차변(예금)과의 합계를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.